무엇을 근거로
무엇이라 판정했는가.

실제로 수행한 건에서 방법만 남기고 옮겼습니다. 각 사례에 판정과 근거, 그리고 확인하지 못한 것을 함께 적었습니다.

고객사를 특정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뺐습니다 — 상호·대표자·주소·행정동·정확 매출·업력·채널명. 내부 익명 처리본은 행정동과 업종 소분류를 남깁니다. 그게 없으면 분석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공개된 자리에서는 그 셋이 남으면 검색으로 좁혀지므로, 여기에는 방법이 무엇을 만들어내는지만 싣습니다.

Cases

상권 판정진행 가능2026-09

상권이 약한 게 아니라, 매출이 주중 낮 한 구간에 갇혀 있었습니다.

판정 — 상권 양호 — 병목은 상권이 아니라 피크 처리량. 매장 확장은 오답

  1. 01이 상권은 구 안에서 1위였고 전국 상위권이었습니다. 상권 탓이 아니었습니다.
  2. 02법인카드 결제 비중이 압도적이고 주중이 주말의 1.7배, 토요일에 급락했습니다. 산업단지 법인 상권입니다.
  3. 03그래서 푸는 것은 좌석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온라인은 비는 시간을 메우는 수단이지 탈출구가 아닙니다.

무엇으로 확인했는가

  • 신용보증기금 상권진단 통신정보 — 결제 유형·요일별 분포
  • 동 단위 순위와 전국 백분위
  • 대표 진술을 데이터로 교차 검증

확인하지 못한 것

  • 월 고정비를 받지 못해 손익분기 판정(진입·조건부·보류)은 보류했습니다. 추정치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상권 판정방향 전환2026-09

경쟁이 약한 게 아니라 업종이 죽고 있었습니다.

판정 — 상권 개선으로는 성장이 안 나옴 — 온라인·상품 전환이 맞는 방향

  1. 01고령 주거배후이고, 같은 시 안에서도 바닥권 상권이었습니다.
  2. 02경쟁 점포가 적은 것이 기회처럼 보였지만, 그건 업종 자체가 소멸하는 중이라는 신호였습니다.
  3. 03그래서 배후지를 넓히는 대신 배후지 의존을 줄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무엇으로 확인했는가

  • 행정동이 확정되지 않아 두 곳을 모두 조회해 교차 확인
  • 업종 생존연수와 점포 증감 추이
  • 연령대별 배후 인구 구성

확인하지 못한 것

  • 행정동 경계가 불확실해 두 동을 함께 조회했습니다.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월 고정비 미확보로 손익분기 판정은 보류했습니다.
상권 판정조건부2026-09

상권이 좋아서 버틴 게 아니라, 단골이 버텨준 것이었습니다.

판정 — 상권은 최상급이나 이 점포는 그 흐름 밖 — 단골 자산의 디지털 전환이 급선무

  1. 01구 1위 상권입니다. 그런데 같은 업종은 평균 5년을 못 버티고 사라집니다.
  2. 0230년 넘게 버틴 힘은 유동 인구가 아니라 단골이었습니다.
  3. 03그래서 지킬 것은 유동이 아니라 단골인데, 그 명단이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무엇으로 확인했는가

  • 구 내 동별 순위와 업종 평균 생존연수
  • 일 방문객 수와 단골 규모에 대한 대표 진술
  • 온라인 채널 보유 여부 실측

확인하지 못한 것

  • 연매출을 확인하지 못해 「확인 필요」로 남겼습니다. 0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 월 고정비 미확보로 손익분기 판정은 보류했습니다.
홈페이지 검증조건부2026-09-04

전문직 사무소 세 곳을 같은 날 같은 도구로 확인했더니, 결과가 갈렸습니다.

판정 — 세 곳 중 두 곳은 급한 항목 있음, 한 곳은 없음 — 그리고 AI 차단은 한 곳도 없었음

  1. 01충족률 99 / 95 / 87. 같은 업종인데 갈렸습니다.
  2. 02가장 흔한 통념과 달리 AI 수집기를 차단하는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문제는 다른 데 있었습니다.
  3. 03갈린 지점은 색인·발췌 지시, 구조화 데이터, 접속 위생이었습니다.

무엇으로 확인했는가

  • 수집기 각각에 실제 요청을 보내 응답을 대조 — 대조군 포함
  • 6개 영역 점검, 같은 날 같은 도구
  • 지적 0건인 곳에는 유료 진단을 권하지 않음

확인하지 못한 것

  • 충족률은 「AI 답변에 인용될 가능성」이 아닙니다. 밖에서 확인 가능한 항목 중 통과한 비율입니다.
  •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분모에서 뺍니다. 그래서 「확인한 영역 6/6」을 함께 적습니다. 확인 못 한 것을 0점으로 넣으면 「확인 못 했다」가 「나쁘다」로 둔갑합니다.

Why limits are printed

사례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을 함께 적는 것이 규칙입니다. 밝혀두지 않으면 읽는 분이 없는 근거로 판단하게 됩니다. 위 상권 판정 세 건이 전부 손익분기 판정을 보류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월 고정비를 받지 못했고, 추정치로 채우면 그 판정은 근거가 아니라 장식이 됩니다.

전체 보고서가 필요하시면 메일로 요청해 주십시오. 익명 처리본으로 보내드립니다.